LG텔레콤은 30일 실적공시를 통해 영업이익 1143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비 22.4% 전기대비 35.8%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뉴스핌이 LG텔레콤 담당 애널리스트를 상대로 조사한 영업익 평균치 1092억원을 소폭 상회하는 수치다.
매출액은 1조 1649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비 18.0% 전기대비 0.1% 각각 늘었고, 당기순익은 989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비 54.6% 감소, 전기대비 83.3%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LG텔레콤은 "치열한 가입자 유치 경쟁 속에서도 효율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의 결과로 좋은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