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성은 지난 9월 완전실업률이 전월대비 0.2포인트 상승한 4.0%를 기록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월과 같은 3.8%를 예상했던 시장의 기대치를 넘어서는 결과다.
9월 취업자 수는 6422만 명으로 전년대비 9만 명 감소한 가운데, 완전실업자 수는 269만 명으로 전년대비 11만 명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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