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제조 및 자동차 제조판매업체인 어울림 네트(대표 박동혁)가 서울전력관리처 성동전력소 관내에 과학화 보안설비 1식을 제공하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10월부터 오는 12월까지며 총 2억 4000만원 규모다. 이 기간 중 어울림네트웍스는 성동전력소 관내 울타리 감지센서(INTREPID), CCTV 감시 카메라, 광전송장치 등을 공급하게 된다.
박동혁 어울림네트웍스 대표는 "올해는 꾸준히 기존 생산 제품의 유통 형태의 영업 방식에서 나아가 설계, 시공, 사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토털 시스템 통합(SI) 형태의 영업을 강화해왔다”며 “향후 해외 진출에도 보다 역점을 둘 계획"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