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은 지난 5월 1일자로 회사분할을 실시했기 때문에 전년비와 전기비 실적을 밝히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3/4분기 실적에 대해 "지난 5월 인적분할 후 두달간의 실적에 비해 나은 성적이라고 생각한다"며 "4/4분기 실적 또한 좋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5월 1일 웅진씽크빅은 투자부문과 사업부문으로 분할돼 투자부문(존속법인 웅진홀딩스)은 향후 지주회사로 전환될 예정이며, 사업부문(신설법인 웅진씽크빅)은 기존 핵심사업인 교육산업을 맡게 된다.
한편 웅진씽크빅 인적분할을 통해 존속법인으로 남은 웅진홀딩스는 추후에 실적공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