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14시 41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GBS 관계자는 26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내년 상반기 중에 강원방송과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11개 계열사를 거느린 종합방송그룹의 면모를 갖출 것"이라 밝혔다.
GBS는 엔터테인먼트 방송 미디어 관련 11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문화콘텐츠 종합사업을 지향하고 있다.
강원방송 김영균 회장은 강원도 춘천지역에서 케이블TV 사업자인 강원네트웍스의 최대주주로 최근 GBS를 150억 원에 인수하며 코스피에 진출했다.
최근 여행업에도 뛰어들어 한남여행사를 인수하고 프리머스 시네마 춘천점 인수해 레저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도 본격 진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드림파워 네트웍스를 인수 강원도 인제에서 케이블TV 사업권도 확보해 주목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