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이사는 "당초 사업계획을 할 때 매년 연말마다 전년말 사업 계획을 본사와 서명을 하고 집행한다"며 "금년의 경우 전년도 보다는 나은 수준이지만 실적이 부진한 관계로 미국 경영진들 본인이 목표수행을 하지 못한 데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근 미주 현지법인 부사장이 판매실적에 책임지고 사임한 것에 대해 박 이사는 "한국 쪽에서 해임한 것은 아니다"라며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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