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국채금리가 소폭 하락했지만, 오전에는 주식시장의 상승세와 이날 밤 미국 주택매매 지표발표를 앞둔 상황이라 관망 흐름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후반들어 메릴린치 손실이 예상보다 클 것이란 경고가 나와 증시가 약세로 전환하자 채권매수세가 강해졌다.
24일 일본국채(JGB) 지표물인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2bp 하락한 1.565%에 거래됐다. 장후반 1.560%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10년 국채선물 12월물 가격은 136.16엔으로 전일대비 0.24엔 올랐다. 장중 136.24엔까지 오르면서 9월 14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5년물 국채금리는 2.5bp 하락한 1.080%를 기록했고, 2년물 국채금리는 1.5bp 내린 0.775%에 거래됐다.
20년물 국채금리가 2bp 내린 2.120%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