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저녁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열릴 예정인 이날 시상식에서 이강식 사장은 품질경영을 통한 국내산업 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품질경영학회는 이강식 사장이 초기 국내 엔진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한편, 중대형 엔진의 국산개발 추진,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오늘날 한국 엔진산업과 조선산업이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큰 공헌을 한 점을 수상배경으로 설명했다.
아울러 대규모 고용 창출은 물론 사내 11개 봉사팀을 구성하여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장학재단 및 복지대단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모범적인 기업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품질경영학회는 65년 설립된 한국의 대표적인 품질기술 학회로 산ㆍ학ㆍ연ㆍ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국내 제조산업의 발전방향 제시, 정책개발, 인력양성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98년부터 매년 ‘한국품질경영인 대상’을 선정, 포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