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지난 9월 무역수지 흑자가 1조 6378억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62.7% 급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2개월째 전년대비 증가세가 이어졌다.
이 기간 수출이 6.5% 증가한 7조 2704억 엔을 기록했으나, 수입이 3.2% 줄어든 5조 6325억 엔에 머물렀다.
한편 동시에 발표된 상반기(4월~9월) 무역수지는 5조 5593억 엔으로 전년동기 대비 45.7%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상반기 수출액이 11.9% 늘어난 41조 8443억 엔을 기록했고, 수입액은 8.1% 증가한 36조 2850억 엔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