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약의 이행이 완료되면 최대주주가 루멘스로 변경될 예정이다.
루멘스는 사업다각화를 통한 신규사업진출 등으로 회사가치 극대화를 위해 지분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