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ECR(Efficient Consumer Response) 아시아 태평양 컨퍼런스는 '소비자 가치 확산'이라는 주제로 오는 22일부터 2박3일간 싱가폴에서 개최되며, 일본, 중국 등 아시아 태평양 11개국 500여명 이상이 참석한다.
컨퍼런스 둘째 날인 23일에는 CJ GLS의 'RFID를 통한 미래 물류센터'사례, 롯데마트와 한국존슨앤드존슨의 'VMI(Vendor Managed Inventory ; 공급자재고관리시스템) 구축' 사례가 본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삼성테스코와 유한킴벌리의 'CPFR'(Collaborative Planning, Forecasting and Replenishment ; 협업적 기획, 예측, 상품보충) 사례는 아태지역 각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18개 사례 중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