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티맥스는 영화 '디워'관련 상품의 영업력 강화를 위해 지배인을 선임, 본격적인 국내 및 해외바이어와의 접촉에 나설 예정이라고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티맥스는 지난 9월 12일 영구아트와 디워의 로봇완구 상품화권 사용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시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최근 주가급락과 관련, 회사측은 "회사의 상장폐지, 관리종목 편입여부, 주식 감자 등에 대해 요건에 부합되는 것이 없으며 6월말 결산시 부채비율이 14.29%로 부도 가능성 또한 전혀 없다"고 최근 풍문에 대해 일축했다.
또 주식 감자에 대해서도 현재 계획이나 논의된 바가 없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