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발표된 8월 수주출하비율은 당초 0.83이었으나, 이번에 0.82로 수정됐다.
9월 한달 북미 장비업체들이 수주한 반도체장비은 3개월 이동평균치 12억 3000만 달러로, 전월 13억 7000만 달러에 비해 줄어들었다.
스탠리 마이어스 SEMI 대표는 "신규 장비수주 규모가 2005년 말 및 2006년 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다"며, "올 초반까지만 해도 300mm 메모리 생산설비 확장 때문에 수주가 고점에 도달했으나 최근에는 줄어들고 있다"고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