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날 홍콩 스탠더드지가 투광샤우 CSRC 부주석의 언급을 인용, 홍콩과 본토 주식 사이의 교차보유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데 따른 것이다. 이 보도로 홍콩 주식시장이 급등한 반면 중국 주식시장은 급락하는 상황이 연출됐다.
19일 중국 3개 관영 증권 매체들은 CSRC가 투 부주석의 관련 주제에 대한 발언이 있었다는 점은 인정했으나, 그의 발언은 상하이시장이 정부 소유여서 아직은 주식교환이 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강조한 발언이었다는 식으로 해명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들 관영 매체들은 투 부주석이 홍콩과 본토에 동시 상장된 기업에 대해 특별히 언급한 것도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