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 국채수익률이 하락하고 주가가 내림세로 출발한 영향을 받고 있다.
다만 미국 시장을 따라 강하게 출발했다가 오후장이 밀렸던 경험이 최근 며칠동안 있었던 만큼 추격매수에는 신중한 모습이다.
(이 기사는 19일 오전 9시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주가움직임을 살피면서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하는 움직임이 오늘도 이어질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미국과 커플링해야 할지에 대해 여전히 고민하는 모습이다.
19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2%포인트 내린 5.44%,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는 0.01%포인트 하락한 5.52%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비 6틱 오른 106.78로 출발한 후 106.77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미국시장의 영향을 받아 세게 시작했는 데 최근 막판에 밀려 조심하는 것 같다. 다만 주식이 빠지고 있어 저가매수는 있을 것 같다. 외국인도 채권을 많이 매수했는데 이는 스왑과의 재정거래도 있지만 우리나라 국채수익률이 미국에 비해 높은 것도 한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