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14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체시스는 1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2005년 체결했던 LOI에 의해 올해 10월부터 부품공급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르노삼성의 생산계획에 의하면 월별 10억원 규모, 연간 100억원 규모가 될 것"이라며 "차종이 변경될 때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보통 부품공급은 개발단계에서 업체를 선정한다"며 "양산 2년 정도부터 계약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한편 체시스는 지난 2005년 8월 르노삼성자동차와 부품개발, 제조 및 공급에 관한 의향서(LOI)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