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10시 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성원건설은 최근 두바이관련 호재설이 돌며 지난 16일(11.31%), 17일(6.03%) 급등한 뒤 금일 주춤,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지난 5월 두바이 데이라 인베스트먼트와 맺은 양해각서(MOU)이후 기본설계 계획 및 설계작업을 하고 있다"며 "하지만 본계약 체결은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5월 성원건설은 두바이 데이라 인베스트먼트사와 두바이 및 아랍에미리트연합(UAE)내의 주거용, 상업용, 물류시설, 도심재개발 등 다수의 대규모 부동산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