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지난 주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1709억 엔 순매수를 기록했으며, 중장기 채권 역시 3512억 엔 순매수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채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2주 연속 매수우위를 나타냈으나 순매수 규모는 다소 줄어들었다. 단기채 시장에서는 3068억 엔 순매도했다.
한편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721억 엔 순매도하며 4주 연속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중장기 채권은 6247억 엔 순매수하며 4주째 순매수했다. 단치채는 141억엔 순매도하며 5주째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