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시노펙스의 차세대 성장동력인 터치키와 터치스크린 부문은 오는 4분기부터 적용모델 수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면서 실적 기여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그는 4분기 시노펙스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각각 28.2%, 10.2% 늘어난 308억원 3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를 감안해 시노펙스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고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유지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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