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베이징타임스(Beijing Times)지는 17일 "올해 1월부터 9월 사이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전년대비 4.1%로 강화되었다"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의 천데밍 부주임의 발언을 인용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천 부주임은 9월 CPI의 구체적인 상승률 수치를 제시하지 않은 채 이처럼 말했다.
지난 달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 8월까지 올해 8개월 동안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동기 대비 3.9% 상승했으며, 8월 한달 동안은 6.5%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8월 물가상승률은 1996년 12월 이래 최대 폭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