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금융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미국의 교포은행인 커먼웰스비즈니스뱅크의 지분 37.5%를 매입하기로 하고 최종 인수협상을 벌이고 있다.
그룹사 한 관계자는 "인수를 추진하는 것으로 안다"며 "조만간 최종 확정이 되면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만 말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