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는 "이번 안랩코코넛의 흡수합병은 보안과제를 비롯한 보안컨설팅, 보안위험관리솔루션사업 등의 사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합병기일(2007년 12월 31일) 현재 피합병회사인 안랩코코넛의 주주명부에 등재돼 있는 주주에 대해 보통주(액면가 5천원) 1주당 안철수연구소 보통주(액면가 500원) 0.4213299주를 배정받게 된다.
한편 안랩코코넛은 지난 1999년 안철수연구소와 LG데이콤 등이 공동출자해 설립한 보안관제 정보보호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