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대표이사 남영우)은 지난해 2월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신입사원 공채 1기를 모집한다.
출범 이후 공격적인 지점 확대 및 유상증자 등으로 회사의 외형 확장에 주력해온 NH투자증권은 그동안 경력사원 위주로 직원을 선발해 출범 전, 380여명이던 직원수가 2007년 9월말 현재 540여명으로 약 160명 가량 늘어난 상태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신입채용으로 새로운 인재들을 충원함으로써 회사의 분위기를 보다 젊고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다가오는 자통법 시대에 대비해 NH투자증권을 리드하는 새로운 주인공으로 육성하기 위해 복지 및 처우를 대폭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입채용 부문은 △지점영업 △본사영업 △리서치 △전산직 △본사관리 등이며 변호사, 회계사, 증권관련 자격증 및 전산관련 자격증 소지자, 금융공학 관련분야 전공자 등은 우대할 계획이다.
원서는 오는 18일부터 25일 17:00 까지 접수하며, NH투자증권(www.nhi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