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참가자들은 오늘 5년만기 국고채입찰에서 낙찰금리는 시장금리(4.57%)보다 다소 높은 4.57-4.60% 사이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는 분위기다.
(이 기사는 15일 오전 10시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국채전문딜러 은행의 한 관계자는 "최근 국채전문딜러들이 입찰에 들어가면 계속 물리는 상황이 벌어졌었다"면서 "절대금리가 많이 올라오기는 했지만 매수주체 부재로 금리가 반락할 여지도 많지 않은 만큼 적극적인 응찰 보다는 소극적-방어적 응찰이 대부분일 것 같고 이럴 경우 낙찰금리는 시장금리 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장 중반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는 전일보다 0.03%포인트 오른 5.57%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