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의 상승을 이끌 이벤트성 재료가 사라진 가운데 국내 증시의 15 포인트가 넘는 상승 출발은 달러/원의 하락 압력을 가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역외 NDF는 현물 종가보다 소폭 하락한 수준에서 거래 마감됐다.
1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1.30/10원 하락한 917.00/20원 수준에서 호가되고 있다. 시가는 장중 저점으로 형성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이번주 미국서 발표되는 지표들에 주목하며 특별한 재료가 없어 국내 주식 움직임에도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이번주 G-7 정상회담은 글로벌 달러 약세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대두되고 있다. 이날 장세는 910원대 중후반 등락 전망이 우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