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소매판매 호조로 달러화는 3일간의 하락세를 접고 반등.
-9월 소매판매는 0.6% 증가해 예상을 상회해 미 경제의 연착륙 가능성을 키우면서 달러화에 긍정적으로 영향. 10월 소비자태도지수는 예상을 하회했으나 영향력 미미.
-EUR은 0.1% 하락했고, JPY는 0.3% 하락.
-안전자산 선호가 약화되며 고금리 통화인 AUD와 NZD 상승.
- 중국이 올 들어 8번째로 지급준비율을(50bp) 13%로 인상.
-금주 주말 G7회담과 IMF-세계은행 연차총회에서 위안화 절상 문제가 불거질 가능성이 있는 데다 12일 발표된 9월 중국 무역흑자가 예상을 웃돌았고, 9월까지 중국 외환보유액이 45.1% 증가하는 등 긴축에 대한 필요 계속되고 있음.
-하지만 단기적으로 이번 지준율 인상이 중국 금융시장에 영향 미미할 것.
- 금주 글로벌 환시는 주말 있을 G7 회담과 IMF-세계은행 연차총회를 앞둔 대기 장세 예상.
-G7회담에서는 그간 약달러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 예상돼 왔으나, 약달러에 대해 미국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지 않는데다, 유로존 내에서도 이에 대한 의견이 합의되지 않고 있어 강한 의견 나오기 힘들듯. 대신 그간 절상요구가 계속돼 왔던 위안화와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엔화에 대한 성명 나올 지 주목.
-금주 CPI와 주택지표 등의 발표와, 금일 버냉키 의장은 뉴욕경제클럽에서 연설이 예정돼 있음.
- 금주 서울환시도 G7 대기 장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증시 움직임에 따른 910원 대 등락 예상.
-증시의 계속되는 랠리와 금주 대우조선 해양의 LNG선 등 10척 선박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으며, 아시아 통화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등으로 하락 압력 여전.
-하지만 긍정적인 미 경제지표들로 약달러 전망이 약화되고 있는데다, 개입과 레벨 경계감, 꾸준이 나타나고 있는 결제수요와 역송금 수요 등으로 낙폭 제한될 것.
-금일 910원대 중후반 흐름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14.00 ~ 9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