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증시가 급반락한 영향으로 아시아 증시 전반이 며칠간 랠리를 종료하고 급락 양상을 보이면서 달러/엔으로도 하락압력이 증가했다.
12일 오후 2시 46분 현재 도쿄 외환시장의 달러/엔은 117.14엔으로 전일 뉴욕시장 종가대비 소폭 약세로 전환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1.4187달러로 소폭 하락 흐름을 이어가는 등 유로화 대비 달러 반등 양상은 지속되는 가운데, 유로/엔은 166.19엔으로 반락했다.
이날 중국과 홍콩증시에서는 연일 최고치 경신에 따른 기관 차익매물 출회와 함께 중국이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이란 루머 때문에 주요지수가 급락했다.
일본 증시의 닛케이주가도 오후들어 낙폭을 150엔 가량으로 늘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