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텍은 12일 오전 9시 34분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2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20만주를 넘어섰고 매수잔량은 75만주를 기록하고 있다.
세이텍은 지난달 19일 비가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밝혀 주목을 받은 뒤 이후 거래가 재개된 지난 4일부터 7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8일 세이텍은 가수 비와 4년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세이텍은 향후 4년간 비의 모든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물론 컨텐츠 제작 등과 관련해 독점적 권한을 갖게 된다.
가수 비는 주당 4050원에 약 36억원을 들여 세이텍 주식 88만1446주(11.55%)를 취득, 현재 시가 기준으로 170억원을 넘어서는 평가치익을 거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