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3/4분기 실적이 기존 예상보다 부진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올해와 내년 수익추정을 하향조정한다"며 "매출의 경우 올해와 내년 각각 기존대비 2.6% 및 3.8% 하향하며 영업이익은 11.4%및 21.7% 하향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국제 소맥가격의 급등으로 농심의 원자재 비중 17%를 차지하는 밀가루의 2008년 공급가격 상승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돼 원가부담 요인 및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 감소폭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영업외 부문의 경우 중국법인의 부진에도 미국법인의 손익분기점 달성에 따른 지분법손실의 축소와 기부금의 감소로 순이익은 기존 예상 대비 2007년 및 2008년 각각 8.0% 및 18.0% 하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