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현지시간 10시 40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대비 0.3% 하락한 5675.64에 거래되고 있다. 상하이 B지수는 368.24로 0.1% 가량 하락했다.
상하이주가는 장 초반 1% 넘게 하락하기도 했으나 반발하며 일시 상승세로 전환하기도 했다. 그러나 다시 매물이 나오면서 약세로 전환됐다.
국경절 이후 개장한 중국 증시는 2.53% 급등하며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이날은 급상승세에 대한 경계감으로 하락 출발했다고 시장 참가자들은 전했다.
이날 첫 거래되기 시작한 중국선화에너지의 경우 주가가 크게 올랐지만 나머지 에너지업종들은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