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회장은 이 기간 동안 SK에너지가 개발 생산 중인‘카미시아’광구 현장을 직접 방문해 그 동안 성과와 앞으로 사업 방향을 점검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최 회장은 페루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도 만나 자원개발분야를 포함한 양국간 경제협력방안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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