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K측은 국제신인도 제고와 해외투자자 확보를 통한 기업가치 증대를 목적으로 영국증시 상장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BHK가 AIM증시에 상장하는 물량은 원주가 아니라 BHK 보통주식을 기초로 하는 DR(주식예탁증서)이다.
공모방법은 BHK에서 보유중인 자사주를 기초로 해 DR을 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국내원주의 상황에 따라 일부 신주를 발행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상장유가증권은 DR을 상장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DR상장 수는 추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