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회에는 PGA 통산 31승에 빛나는 현역 최고선수 중 한명인 비제이싱과 지난대회 우승자인 양용은, 김경태, 강경남 등 국내외 유명 골프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국내대회 최고 상금인 10억원(우승상금 3억원)을 놓고 승자를 가린다.
하나은행은 대회기간동안 하나은행 고객들과 하나골프 마일리지 카드 회원 20여명을 초청해 비제이싱, 양용은 선수에게 직접 골프를 배울 수 있는 골프클리닉 시간도 갖는다. 또 오는 8일에는 하나은행 90여명을 초청해 프로암대회도 개최한다.
대회기간 중 골프팬과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한 행사로는 대회공식 홈페이지(www.koreaopen.com)에서 우승자 맞히기를 비롯해, 우정힐스 컨트리클럽 곳곳에 숨겨진 ‘50개 보물을 찾아라’ 등의 다양한 행사도 펼쳐져 가족단위 갤러리들에게 흥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하나은행은 지난2005년 48회 대회부터 한국에서 골프마케팅의 가능성과 한국오픈의 상징성에 관심을 갖고 코오롱과 장기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