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직개편은 작년 11월 중등부 자회사인 엠베스트와 합병한 후 조직통합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합병 시너지 효과를 누리기 위한 방편으로 풀이된다.
메가스터디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손주은 김성오 각자대표 체제에서 손주은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고 사업별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했다.
메가스터디는 고등사업부와 중등사업부 성인고시사업부 등을 두어 사업별 책임경영 체제를 마련하고 고등사업부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업을 총괄해 시너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존 경영관리본부를 전사 기획조정 부문과 경영관리 부문으로 구분해 전사 전략 및 신규사업 기획 등을 수행하는 기획 조정 부문을 신설했다.
이외에도 사업단위별로 쪼개져 있던 마케팅 홍보 기능을 전사 마케팅 부문 차원에서 관리, 조정토록 했다.
메가스터디 손주은 대표이사는 "합병 시너지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며 "수개월 내로 개편된 조직을 안정궤도에 올려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더 큰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