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14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필드테스트는 고객사 허락을 받아 준비하고 있다"며 "고객사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으나 아마 10월 말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필드테스트를 거쳐야 상용화할 수 있다"며 "처리효율이 얼마큼 나오는지 봐야 하지만 현재로선 85~95사이에서 처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스 스크러버는 반도체와 LCD를 만들 때 생기는 유해가스를 정화하는 장비로 특히 플라즈마 방식의 장비는 가격이 고가지만 유독가스 대부분을 제거할 수 있고 유지관리비가 적게 든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