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1시 12분 현재 대륙철도 관련주인 폴켐과 미주레일이 각각 전일 10% 이상 급락에 이어 이날도 8% 이상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세명전기도 7% 가까운 하락세를 이틀간 이어가고 있으며 철도제어시스템 업체인 경봉기술이 우회상장하는 코마스인도 전일 5% 이상 하락세에 이어 이틀째 내림세다.
한편 지난 1일 통합신당 대선후보 경선 선거인단 등록에 노무현 대통령 명의 도용을 지시한 이는 정동영 후보 캠프와 관련된 인사로 밝혀진 통합신당 소속 구의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선 독주 채비에 들어간 정 후보 진영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사태의 전개에 따라 예상치 못한 파장이 불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손학규.이해찬 후보는 이와 관련 정 후보의 사퇴를 주장하며 총공세를 펴고 있고 정동영 후보는 지지자의 과욕이 빚은 일로 죄송하다며 서둘러 진화에 나선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