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 55분 현재 대우인터는 전일대비 2.66% 하락한 3만835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19일까지 상승세를 구가하던 주가는 미얀마 사태 여파로 지난 20일 이후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미얀마 반정부 시위와 관련, 천연가스 판매처 협상에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현재 미얀마 북서부 해상 A-1 광구 내 '쉐' 가스전과 '쉐퓨' 가스전, A-3 광구 내 '미야' 광구를 개발, 현재 중국, 인도 등과 판매처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지난 1998년 민주화 운동 이후 최대 규모로, 군정이 지난달 기름값을 인상하면서 촉발된 미얀마 반정부 시위는 유혈사태로 번져 최소 4명의 시위대가 숨진 것으로 얄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