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8월 광공업생산지수가 111.8로 전월대비 3.4% 상승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월대비 3.2% 상승할 것이라던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소폭 상회한 것이다.
출하지수가 116.1로 전월대비 4.3% 상승했고, 재고지수가 96.1로 0.3% 오른 가운데 재고율지수는 98.1로 1.0% 하락했다.
한편 이번 달 제조업생산 예측조사에 따르면 9월 광공업생산지수는 전월대비 0.8% 하락한 뒤 10월에는 4.1%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 제출됐다.
경제산업성은 "전체적으로 볼 때 광공업생산은 완만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기존 판단을 고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