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14시 26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제넥셀 관계자는 27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제약사 인수가 막바지 협상중에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이번 주 내에 마무리해 공식 발표할 수 있을 지는 현재로서는 미지수"라고 밝혔다.
제넥셀은 신약개발 임상실험 대상물질을 대량생산하기 위해 국내 제약사 인수를 추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최근 생산 거점확보를 위해 대덕테크노밸리에 1만8976㎡ 규모의 미국 우수의약품 품질관리기준(cGMP) 시설부지를 56억원에 취득키로 결정 공시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매출은 의료기기쪽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다"며 "주력 사업은 신약개발이며 바이오 신약 쪽에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투자집행 계획과 관련된 자금소요에 대해 이 관계자는 "이미 충분하게 확보하고 있어 큰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