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받은 학생도 지난해 1만1800명에서 3600명 늘어난 1만5400 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같은 규모는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에서 지원한 2학기 학자금대출 1180억원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것이라고 은행측은 주장했다.
이와 관련 대구은행은 인터넷을 통한 대출절차를 대폭 간소화 했고 이용절차와 방법을 신속하게 안내하는 등 홍보 활동을 강화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했다.
또한, 학자금대출 제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인터넷으로 학자금대출을 받은 학생과 등록금을 납부한 학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