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는 "대표이사를 포함해 사장 또는 부사장 등의 직함여부는 아직 확정이 안됐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21일 11시 36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오늘 열린 임시주총에서 신형근씨의 이사선임이 통과됐다"며 "그러나 신형근씨에 대한 직급이나 직책 등은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중으로 임시주총결과를 공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공시내용에서 확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형근씨는 롯데제과와 롯데쇼핑 사장에 이어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구단주 맡고있는 신동인 사장의 아들이다.
이와함께 이날 임시주총 안건에 상정된 20대 1 감자결의는 부결처리 됐다.
앞서 자강은 지난달 14일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액면가 500원인 기명식 보통주 20주를 동일 액면금액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