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오전 9시16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대구은행 이규윤 차장
: 3년국고채 5.30-5.45%, 5년국고채 5.32-5.48%
FOMC결과가 가장 큰 관건이다. 이 결과에 따라 방향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10년국고채입찰은 잘 될 것으로 보인다. 은행들이 CD나 은행채를 얼마나 발행할지가 변수다. 박스권 상단이라 매수가 들어올 수 있다. 추석연휴후 산업활동동향 발표가 있다. 박스권움직임을 예상한다.
◆ 도이치은행 최경진 상무
: 3년국고채 5.32-5.45%, 5년국고채 5.34-5.48%
전체적으로 많이 밀릴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다. 통안증권 수요가 괜찮은 편이다. 베이시스가 줄어들면서 역외의 매수가 있고 투신사들의 추석캐리를 겨냥한 매수도 있다. 은행채 발행으로 단기의 하방경직성이 완화는 되고 있지만 추석 전까지일 것 같다. 강세를 끌고 갈 만한 모멘텀은 없다. 선물도 저평이 거의 없다. 좁은 레인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9월에 강해지지 못해 10월에 후폭풍이 올지 걱정이다. 추석 전에는 크게 밀리기 어려울 듯하다. 10월 국고채물량이 줄어들어 저가매수를 유지하는 요인이 될 듯하다.
◆ 산은자산운용 김만수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5.30-5.45%, 5년국고채 5.35-5.48%
은행채로 금리가 오른 것 같지만 실제적으로 안 오르고 보합권으로 마감됐다. 한 주 동안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이번주 FOMC가 금리를 내리는지 얼마나 내리는지가 중요하다. 은행채와 국채를 같이 보면 안 된다. 은행채는 결국 돈이 없는 이유가 여신이 늘어나고 수신이 증권사 CMA로 가서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국채와 비안전자산을 같이 보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은행채 스프레드가 오를 가능성이 있는 건 자통법 때문이다. 고객이 금리 높고 안전한 곳으로 가는 것은 당연하다. 증권사 CMA로 가는 것은 당연한 현상으로 본다 따라서 스프레드는 국채와 상관없이 올라갈 것으로 본다. 대출금이 상환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은행채는 당분간 스프레드 안정이 쉽지 않다. 따로 놀 것이다. FOMC가 중요할 것이고 코 멘트가 중요할 것으로 본다. 금리를 내린다면 한은의 스탠스는 긴축으로 가지만 콜금리 인상은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에 따라 변동이 있을 것으로 본다. 국채금리는 향후 경기전망과 펜데멘탈에 의해 움직이는데 향후 미국 서브 프라임을 반영한 지표인 산업산생 전까지는 현재처럼 박스권 장에서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본다. 많이 오르고 내리는 것처럼 보이나 한 주간 별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본다.
◆ 삼성투신 김형기 채권운용본부장
: 3년국고채 5.30-5.40%, 5년국고채 5.33-5.43%
은행채가 스프레드가 넓히며 발행이 되는 것이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가격조정 연장선상에 놓여있어 3년물이 5.40% 이상은 되지 않을 것 같고 미국 FOMC가 정책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커 보이지만 국내장은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전북은행 황순재 팀장
: 3년국고채 5.20-5.50%, 5년국고채 5.25-5.60%
FOMC가 있는데 미국 채권시장은 50bp인하 이상을 반영하고 있다. 얼마나 할 것인지가 관건이다. 만일 안 한다면 단기적으로 충격이 있을 것으로 본다. 다음주 초반은 미국쪽 의 금리 움직임에 연동될 가능성이 크다. 은행채 발행이 여전히 많을 것으로 본다. 다음주에 집중될 것으로 본다. 이런 영향으로 금리가 오르고 시장의 교란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연준이 단기금리를 금리 많이 내리거나 동결하는 것에 따라 변동성이 클 것이다. 금리가 빠지는 쪽으로 반영하기는 힘들다. 강세를 보이기에는 부족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