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9시 23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전일 미 국채 수익률이 상승한 영향으로 13일 오전 초반 채권금리는 소폭 상승 출발한후 보합선으로 복귀했다.
오름세로 출발한 주가가 하락반전하자 금리도 보합선으로 복구하는 등 주가에 연동되는 듯한 흐름이다.
한은이 스왑시장에 개입하면서 채권시장이 강세를 보이냐 그 반대이냐에 대해 관심이 증폭됐지만 전일 채권시장은 큰 영향력을 받지 못했다는 반응이다.
오늘도 전일과 마찬가지로 FX스왑 규모와 지속성이 확인되지 못한 만큼 이로인한 큰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이란 견해가 우세한 듯하다.
트리플위칭데이인 13일 증시 움직임에 주목하며 장이 어떻게 될지 관망하자는 분위기 이다.
선물사 관계자는 "전일 한은의 스왑시장 개입으로 우호적인 분위기였지만 그런 분위기를 반영하더라도 미 금리 인하를 확인하고 나서 대응하겠다는 반응"이라며 "오늘은 트리플위칭데이인 만큼 다른 여건보다는 주식 상황을 주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3일 오전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대비 0.01%포인트 하락한 5.33%,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은 0.01%포인트 오른 5.37%에 호가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과 보합세인 107.10으로 출발해 1틱 오른 107.18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