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건설은 12일 "지난 5월 31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으로부터 서류일체를 압류하는 등 세무조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대주건설 관계자는 '압류당한 서류는 다 돌려받았다"며 "아직까지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와 관련 통보받은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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