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애널리스트는 "메모리 현물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이미 상반기 저점 수준에 이르러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라며 "고정거래 가격의 프리미엄이 유지되는 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연말 IT 수요 부진 가능성과 내년 상반기 메모리 경기 재조정 가능성, 성수기 현물가격 하락에 따른 부정적 반응은 최근 주가 하락에 일차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송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반도체 대형주에 대해 저가매수(Bottom fishing)의 관점을 제시했다.
그는 "과도한 하락 국면에서의 비중 확대 전략 눈높이는 낮추되 지금 버릴 시점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며 "특히 하이닉스는 07, 08E 평균 PBR 1.3배 미만으로 당사 예상밴드의 최하단에 일차적으로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