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는 "성우하이텍 역시 일부 부정적 영향은 불가피하지만 가장 중요한 투자포인트는 향후 수년간 구조적 성장기에 돌입하게 될 현대차 유럽 사업에 단독 벤더로 진출하면서 고성장을 향유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조 애널리스트는 "향후 구조적 고성장이 예상되는 현대차그룹 유럽 사업에 있어 가장 큰 수혜업체는 성우하이텍"이라며 "Cee'd의 판매가 양호하고 i30도 9~10월경 판매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i30의 경우 오는 2009년 유럽 생산 예정이므로 성우하이텍 체코법인의 실적 반영은 2009년부터 이지만 현재 리테일판매 수준이 2009년 가동률의 바로미터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