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영자신문 차이나데일리(China Daily)지는 10일 베이징모닝포스트지를 인용, 주요 전문가들의 물가 상승 예상치가 6%를 넘어서고 있다고 전했다.
HSBC와 중국건설은행은 이미 지난 주 8월 CPI 상승률이 6%를 넘을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시틱증권(CITIC Securities)은 6.3%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골드만삭스(Goldman Sachs)의 량홍(梁紅) 중국 수석이콘은 8월 6.2% 상승 전망과 함께 올해 전체 CPI 상승률이 4.5%에 이를 것이란 예상을 내놓았다. 이전까지 예상치 4%를 상향조정한 것이다.
마준(馬駿) 도이체방크 중국 수석이코노미스트는 8월 상승률을 6%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