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직 74명과 전산직 6명으로 나뉜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늘(7일)부터 14일까지며 외환은행 인터넷 홈페이지(www.keb.co.kr)를 통해서만 지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2일이다.
외환은행은 지난 2005년부터 학력과 연령을 철저히 배제시킨 ‘열린채용’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
외환은행의 열린채용은 서류전형 → 실무진 면접 → 프리 워크숍(2박3일) → 임원면접 → 최고경영자 면접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외환은행 인재상에 가장 적합한 지원자를 선별하기 위해 면접관에게는 지원자의 성명과 자기소개서만 제공되고 학력과 나이 등 기타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이른바 ‘블라인드 면접’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