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낮아 보인다
1) 통화당국의 입장 : ‘상당한 정도의 금리 조정 있었고, 자산시장에도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변화를 지켜보고 판단’
2)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 : 당장 큰 영향을 없었을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부실로 인해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었던 8월 이후의 경제지표 추이를 확인할 필요. 즉 4Q07경제지표 향방 관찰
3) 물가 안정, 유동성 증가 속도 감속
4) 가계의 이자 부담 증가로 소비 여력 위축 : 가계대출금리와 연동되어 있는 CD금리 상승으로 가계 이자 부담 증가. 하반기 이후 성장동력의 내수로의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추가 금리인상시 이 부분에 대한 논의가 부각될 것으로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