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는 기준금리가 너무 낮아 문제라며 2%까지 인상하더라도 경기에 큰 부담이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따.
통신에 따르면 사카키바라는 지난 5일 자신들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주장을 제출했으며, 이는 특히 "기업부문 글로벌 경쟁에 견딜 수 있을 만큼 충분기 강력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을 내놓았다.
그는 올 연말까지 달러/엔이 110엔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사카키바라는 일본은행(BOJ)이 선진국들 중에서 가장 낮은 0.5%의 정책금리를 고수하고 있는 것이 엔 캐리 트레이드의 배경이 되었다며, "가능한 빨리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준금리가 2%까지 인상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이렇게 되더라도 경기에는 부담을 주지 않을 것으로 봤다. "금리가 상승하면 설비투자가 위축될 것이란 생각은 지금처럼 현금이 풍부한 여건에서는 낡은 생각"이라고 그는 말했다.
와세다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소비자물가지수가 하락한 것은 기업이 경쟁에 직면해 제품가격을 인하했기 때문일 뿐이며, 이것을 가지고 디플레이션이니 어쩌니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혼란은 중앙은행들이 너무 금리를 낮게 유지한 것도 한 원인이었다고 비판한 그는, 부동산시장이 거품위기에 있으며 거품은 결국 터질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